제주은혜교회는 자비량(自備糧) 선교(Tent-making mission)를 지향합니다. 사도 바울은 천막을 만드는 기술자였습니다. 그는 장막을 짜서 번 돈으로 자기와 동역자들의 생활비를 충당하면서 복음전도의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제주은혜교회의 사역자들도 교회로부터 사례비를 일체 받지 않고, 오히려 더 많이 섬기려고 직업을 가지고 충성스럽게 일합니다. 사역자가 직업을 가지고 일하는 것은 복음전파의 기회와 통로도 됩니다. 사도 바울은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를 만나서 장막을 만드는 “업이 같으므로”(행 18:3) 함께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제주은혜교회는 빈부귀천의 차별이 전혀 없으며, 헌금자의 이름을 절대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제주은혜교회는 자비량(自備糧) 선교(Tent-making mission)를 지향합니다. 사도 바울은 천막을 만드는 기술자였습니다. 그는 장막을 짜서 번 돈으로 자기와 동역자들의 생활비를 충당하면서 복음전도의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제주은혜교회의 사역자들도 교회로부터 사례비를 일체 받지 않고, 오히려 더 많이 섬기려고 직업을 가지고 충성스럽게 일합니다. 사역자가 직업을 가지고 일하는 것은 복음전파의 기회와 통로도 됩니다. 사도 바울은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를 만나서 장막을 만드는 “업이 같으므로”(행 18:3) 함께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제주은혜교회는 빈부귀천의 차별이 전혀 없으며, 헌금자의 이름을 절대로 공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