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히 보이는 요한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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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문


요한 계시록은 마지막 때에 “반드시 속히 될 일”들을 예언해 주신 말씀입니다. 

요한 계시록의 클라이맥스는 일곱 번째 나팔이 불리는 순간입니다. 그때가 예수님께서 공중에 재림하시는 때이며, 의인들이 첫째 부활과 휴거의 영광에 들어가는 순간입니다. 

바다에서 나온 짐승과 땅에서 올라온 짐승의 혹독한 압제와 핍박을 “이긴 자들”“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고전 15:51) 되고 휴거 됩니다. 그러나 기독죄인(基督罪人)들을 포함해서 모든 죄인들은 이 땅에 남아서 일곱 대접의 진노를 받게 됩니다. 그 후에 천년 왕국과 죄인들의 둘째 부활과 영원한 심판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거듭난 의인들이 진리의 복음을 전파하게 하십니다. 의인들도 마지막 때의 환난을 거의 다 겪습니다. 그러므로 의인들은 지금 환난을 이길 믿음을 준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우리 의인들이 위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 성,” 즉 천국 도성에 들어가는 것으로 끝납니다. 거기서 의인들은 영원한 안식과 복락을 누릴 것입니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저자소개


1952년생.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및 대학원에서 정책학을 전공하고 1981년부터 동우대학에서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였습니다. 재직 기간 중 대학 IVF 지도교수로 사역하면서 도시공동체 교회를 인도하였습니다.

1991년에 물과 피의 복음으로 거듭난 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목회자와 선교사로 중국, 러시아, 방글라데시, 미국 등지에서 선교 활동을 하였습니다. 은퇴 후 제주도에서 원형복음선교회 및 도서출판 의제당 대표로 문서선교에 힘쓰고 있습니다.



목차

1.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반드시 속히 될 일” (계 1:1-8)

2. 에베소 교회가 잃어버린 “처음 사랑”이란? (계 2:1-7)

3. 타락한 교회들아 돌이켜라 (계 2:12-23)

4. 의인들의 이름만 생명책에 기록된다 (계 3:1-6)

5. 진리의 복음을 지킨 이들의 축복 (계 3:7-13)

6. 문화적 기독교인들에게 주신 경고 (계 3:14-22)

7. 하나님의 섭리를 집행하시는 예수님 (계 5:1-14)

8. 인류를 향한 섭리의 큰 그림 (계 6:1-17)

9. 환난 때에 일어날 구원의 큰 역사 (계 7:1-4, 9-17)

10. 재난이 극대화되는 시대 (계 8:1-13)

11. 환난의 시대와 성도의 사명 (계 9:1-10:11)

12.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의 복음 사역 (계 11:1-19)

13. 하나님의 교회와 사단의 영적 전쟁 (계 12:1-17)

14. 환난의 절정: 두 짐승의 시대 (계 13:1-18)

15. 첫째 부활의 때까지 인내하라 (계 14:1-20)

16.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 (계 15:1-8)

17. 하나님의 공의한 심판 (계 16:1-21)

18. 큰 음녀, 큰 성 바벨론의 멸망 (계 17:1-18)

19. 아마겟돈 전쟁에서 승리하시는 예수님 (계 19:11-21)

20. 의인들만 누리는 천년 왕국의 축복 (계 20:1-6)

21. 당신의 이름은 생명책에 있습니까? (계 20:7-15)

22. 의인들아, 천국 도성을 바라보라 (계 21:1-8)

23.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계 22:10-21)



도서문헌정보


제목     밝히 보이는 요한계시록

저자     김 사무엘

ISBN   979-11-87235-62-0(신국판)

형식     신국판

출간일  2022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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